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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의 실험적인 아침식사 준비

 직장맘의 실험적인 아침식사 준비

안녕하세요?아이셋맘 그리고 직장맘 그리고 단무지(남편별명입니다)의 달링 라니입니다~~저는 4시30분에서 5시사이에 일어나는 편이지만 뭘 하는지 매일 지각할듯 시간 빠듯하게 출근하여~~ 남편이 거의 아이들 아침을 차립니다.남편의 아침메뉴는 주로 쉬운 볶음밥류 그리고 된장국이나 미역국 .....정말 훌륭한 내편입니다.오늘은 시간의 여유가 생겨서 아침을 제가 차리겠다고 했지요~~ 여봉봉 내가 아침 차릴께~~뭘 해줄까 하다가...

식빵있는 걸 보고... 오호 아침엔 간편식이지~~아 냉장고 열어서 보니....버터랑 모짜렐라 치즈가 조금씩 남았는데...헉 유통기한 쬐금 넘었네 ...

버리지 않고....지금 해치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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