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써니쭈니아니맘입니다.첫째가 벌써 초등학교 6학년~~ 내년이면 중학생이 됩니다.세월이 참 빠르네요~~ 큰애 막 태어나서 꼬물꼬물 한게 엊그제 같은데....요즘은 휴대폰 없는 사람이 없는것 같아요!
빠르면 유치원생도, 초등입학 선물도, 핸드폰부모님들 입장은 아이들 위치추적기능 때문에 그리고 빠른 연락을 위해 사주는 목적이고 아이들은 없는 친구가 없다~~ 미디어 시청, 친구들과의 sns소통을 위해 사달라고 한다지요!하지만 우리집 아이들(초6,초3,유치원)은 아직 스마트폰이 없습니다.아이들에게 일찍이 스마트폰을 쥐어 주는 것은 해로운 점이 더 많다는 엄마아빠의 생각으로 초5때 사주기로 철썩 같이 약속을..........
청소년 핸드폰 고민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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