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은 엄마의 호출로 김장을 했습니다.코로나가 요즘 심상치 않네요~~오늘 계속 중대본에서 날아오는 문자이미 절인 배추 주문해서 왔다는데...
엄니 혼자 하시라 할 수도 없고.....ㅜㅜ아버지는 양념에 넣을 사과와 배 깍으시는~~아이들은 일복으로 변신~~ 오늘 날씨가 추운데 김장해야 해서 보일러를 가동시킬 수 없는..... 그래서 수면잠옷 입었습니다.오늘 해야하는 양~~ 배추 20kg × 4박스아이들이 해보겠다고 하면 아니야 하지마 나중에 커서해 하고 말하지 않고 응 해보고 싶으면 한번 해봐~라고 호응해 주시는 외할머니 그런 마인드를 배운 나~~ 저도 위험한거 아니면 다 해볼수 있게 기회를..........
김장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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