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집에 오니 신발 벗자마자 엄마를 부르는 아이들~~가방도 내려 놓지 못한채 거실에 서서 벌 서는중...갑자기 시 낭송을 하네요.무지개무지개야 넌 항상 여러색을 갖고 있지나도 너처럼 색이 다르듯이우리 가족도 다 똑같진 않지만 다 다른 특징이 있어오빠는 바둑을 잘 두드시나는 글씨체가 예뻐동생은 포즈를 잘 취하고나는 무지개에 여러색이 좋아다 다른색이지만 다 멋지니까오~~ 귀엽언니꺼 들었으니 동생도 시낭송회막내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큰박수 치고..옷갈아 입었습니다.지난 일요일에도 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하고 있길래 가서 보았더니....글 쓰고 그림그리는 아이글 읽으면 너..........
시낭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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