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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6축고속도 신촌리에 IC 설치를

 동서6축고속도 신촌리에 IC 설치를

동서6축고속도 신촌리에 IC 설치를 영양군·경북북부권행정協, 건교부에 건의 영양군은 건설교통부가 추진 중인 동서6축고속도로(상주∼영덕구간) 개설시 청송군 진보면 신촌리 국도 34호선과 만나는 지점에 IC를 설치해 줄 것을 22일 건교부에 건의했다. 이에 앞서 경북도북부권행정협의회도 영양군의 IC건의안을 받아들여 건교부에 건의하는 등 노선확정 이전 주민간담회를 갖고 민의를 수렴해 줄 것을 아울러 촉구했다.

영양군에 따르면 건교부가 현재 청송군 파천면 지역에 고속도로 IC를 설치할 계획이어서, 영양에서는 접근성이 취약하다. 4차로 도로가 하나도 없고 신호등이 한곳뿐인 교통의 오지로, 가장 빨리 접근할 수 있는 안동도 1시간20분 정도 거리여서 매우 불편한 실정이다. 또 현재 구도대로 노선이 확정될 경우 청송군 진보면, 영덕군 지품면을 포함, 주민 3만여명이 고속도로에 진입하려면 3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따라 군은 교통오지 지역주민의 교통불편 해소와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