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여행 이틀차 삭신이 쑤셔서 11시까지 나갈 채비를 마치고 너굴맨의 차에 실려 어디론가 가는데.. 만천하스카이워크 5주차장에 도착하였으나 주차요원이 자리가 없다고 4주차장으로 가라고하자 분명 5주차장에 빈자리가 있는걸 자기가 봤다며 4주차장 가는 길에 극대노하는 너굴맨 주차장에서 스카이워크 티켓파는 매표소까지 가는 셔틀을 타는데 VIP석에 탔다며 신나하는 너굴맨 사실 기사님의 잔심부름을 하는 VIP 시다였다는 후문이..
아무튼 그렇게 매표소 입구에 도착하여 스카이워크 입장티켓을 사서 스카이워크가는 셔틀을 타고가니 홀리... 경치가 정말 미쳐따 Previous image Next image 경치와 함께 미친 너굴맨은 또 코인에 손을 대고..
우리는 염원을 담아 몸도 마음도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 결과.. 위풍당당하게 또 돈을 벌어온 너굴맨 수고한 너굴맨을 위해 겉옷을 들어준 후 셔틀버스 줄에 서서 너굴맨이 흡연장에서 천천히 담배피고 오길 기다려줬습니다 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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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단양 여행 11월 10일 (2일차 - 만천하스카이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