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잠깐있는 것도 어지러울정도로 너무 뜨겁고 덥던 이날은 광복절 그란데 말입니다.. 너굴맨은 빨간날도 거의 바쁩니다 너굴맨이 동해로 일하러 간다해서 열심히 도와줄 것을 약속한 뒤 한번 따라와봤습니다 새벽6시에 출발해서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횡성휴게소에서 라면도 얻어먹고~ 9시쯤 동해역 도착 !!
그리고 . . . 네...
살인적인 땡볕에 30분을 못있고 동해역 앞에있는 택시를 잡아 인근에 있는 감추해수욕장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기찻길이 뒤에 있고 해송이 자리잡고 있어 그늘진 이고슨 지상낙원 그 잡채 ! 한참을 혼자 놀다보니 머릿속에 어떤 얼굴 하나가 떠오릅니다 그고슨 지옥 그 잡채 !
다시금 돌아가 고생하는 너굴맨에게 내가 너무 했다며 사과를 건넨뒤 네... 옆에있는 시원한 책방으로 도망을 쳤습니다 기념품으로 동화책 한권도 야무지게 겟겟 힘내, 너구리야 집에 가야지 메가MGC커피 동해역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송정로 54 1층 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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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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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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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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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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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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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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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진짜개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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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두더지야
원문 링크 : 동해 여행 8월 15일 (당일치기 - 동해역,감추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