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방송국과 영화관이 더이상 절대 강자가 아닌 세상이 왔습니다. 넷플릭스라는 어마어마한 괴물 기업이 탄생하면서 미디어의 구도 자체를 바꿔버렸죠.
그런 흐름에 맞춰서 디즈니와 같은 기업들도 앞다퉈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때마침 코로나로 인하여 엄청난 성장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월가에서 처음으로 스트리밍 서비스와 음악 구독 서비스에 집중 투자하는 ETF, SUBZ가 상장되었습니다.
Roundhill Investments은 esports ETF로 유명한 NERD의 자산운용사입니다. SUBZ는 0.75%의 다소 비싼 연보수와 35개의 종목으로 구성돼있습니다.
비중이 가장 큰 종목으로는 넷플릭스, 로쿠, 스포티파이, 텐센트 등..........
SUBZ: 스트리밍 & 구독경제 주식 ETF (feat.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텐센트, 로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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