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은 제주 여행 2일차의 기록. 제주도 날씨를 검색하는 사람들을 위한 한마디, 적당한 두께의 패딩을 챙겨라.
바다 구경을 할 계획이다? 결코 과하지 않다.
날씨 오늘 제주는 하루 종일 화창하고 대기질도 좋아서 바다가 정말 너무너무 예뻤다. 둘레길 협재금능점에서 찍은 사진.
물 색이 다른 곳이랑 달라서 더 예쁘다. 기온은 최고 16도로 금주 중에는 가장 기온이 낮았다.
바닷가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확실히 춥고 목도리도 필요했다. 목도리+긴기모바지+경량패딩+얇은 솜자켓을 입었음에도 추웠으니 참고하길.
도내로 들어와서 성산오름을 오를 때는 바람이 불지 않아 목도리만 빼고 가니 딱 좋았다. 둘레길 협재금능점 둘레길 협재금능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길 7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늦은 아점으로 방문한 음식점.
들어가는 입구부터 예뻐서 기분이 좋고 식당에서 보이는 뷰에서 끝났다. 메뉴도 맛있었으니 추천.
작성한 후기 ️ 협재에서 데이트 식사는 여기로 ...
원문 링크 : 제주도 여행 2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