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은 제주 여행 4일차의 기록. 날씨 요정이 다시 돌아왔다.
기온은 20도가 넘고 바람도 많이 불지 않아 한낮에는 긴팔 티와 조끼로도 오케이. 날씨 최고 21도, 최저 15도로 따뜻했던 제주.
기모 없는 일반 운동복 바지와 긴팔티+니트조끼로 딱 적당했던 한낮 날씨였다. 4시 이후부터는 바람도 불고 해가 점점 져서 경량 패딩을 입었고, 바다 입수는 어렵지만 종아리까지 담그며 산책도 가능했다. 원보 뷔페 별로 기억이 좋지 않았던 타마라 제주를 체크아웃 후 아점으로 방문했던 한식뷔페.
원보뷔페본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516로 20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인당 11,000원으로 적당히 먹기 좋았던 집밥 느낌의 한식 뷔페. 대부분 연령대가 높았지만, 메인메뉴부터 디저트 아이스크림까지 무난 무난한 곳이었다.
쇠소깍 해변 & 쇠소깍 그동안 제주에 여러 번 와봤지만 검은 모래해변은 처음이어서 더 예쁘고 신기했던 쇠소깍 해변. 하효쇠소깍해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원문 링크 : 제주도 여행 4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