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Z 세대라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다는 모루인형 키링을 저도 하나 겟! 했습니다.
친구들도 가방에 하나씩 달고 다니고, 모루 인형 만들러 가는 인증샷도 인스타에 많이 올리길래 유행에 민감한 편인 저도 달아봤어요 :) 제가 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는 6가지 색상의 토끼 모루인형이 있는데 각각 이름도 있더라고요. 제의 운명의 데스티니 친구는 보라색의 '올렛'이라는 친구예요!
모루 인형 키링 구성품 주문을 하면 이렇게 배송되어 옵니다! 예쁜 투명색 상자에 모루 인형 키링이 들어있고, 젤리와같이 군것질할 것들도 함께 보내주셨어요.
하리보 좋아하는데 오자마자 하나 까먹었습니다~ 포장도 깔끔하고, 투명하게 안이 보이는 게 빨리 뜯어보고 싶더라고요. 귀염뽀짝한 나의 첫 키링~ 뭔가 입양이 되는 듯한 문구의 편지도 들어있어요.
근데 모루인형 키링이 신기했던 게 팔, 다리, 귀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더라고요. 자그마한 키링 고리가 달려있는데 가방끈이 두꺼운 분들은 추가로 큰 고리를 다셔야...
원문 링크 : 모루인형 키링 가방 꾸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