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은 오마카세! 이번에는 여의도 오마카세 맛집인 스시센시에 다녀왔어요.
평소에도 회와 초밥을 즐기지만 오마카세 특유의 코스 요리 진행 방식과 셰프님과의 교감이 주는 즐거움은 언제나 특별합니다! 이번 후기는 내돈내산으로 다녀온 솔직한 경험담이에요.
샛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지만, 저는 여의도역에서 걸어갔는데도 가깝더라고요.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8 고려빌딩 1층 108호 입구에는 스시센시 예약 방법과 시간이 나와있어요.
분위기 내부는 따뜻한 조명이 맞아주는데 분위기부터 고급스러우면서 편안한 느낌이에요. 오마카세 특유의 긴 카운터석이 준비되어 있어 셰프님의 손놀림을 눈 앞에서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스시센시 식당 내에 모네 작품들이 많아 셰프님께 혹시 클로드 모네를 좋아하시냐고 여쭤봤는데 어떻게 알았냐며 귀엽고 예쁜데 고상한 취미까지 완벽한거 아니냐며 칭찬해주셨어요.. (뿌듯) 사실 제가 모작도 그릴만큼 좋아하는 화가에요!
가장...
원문 링크 : 여의도 오마카세 맛집 스시센시 디너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