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엊그제 목요일에 다녀온 중식당을 소개할까 합니다. 방배동 이수역 총신대 입구역 바로 옆에 있는 월량이란 중국집 입니다.
월량(月亮) : 달빛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영화 첨밀밀 아시나요?
영화 첨밀밀의 OST에 나오는 가사 중 하나입니다. 月亮代表我的心(위에 량 따이 삐아오 워 디 씬) 달빛이 내 마음을 대표한다는 뜻의 가사가 유명하죠.
아마 달빛을 보며 맛있는 요리와 소중한 인연과 행복한 시간을 가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저도 달빛을 보려고 했으나 요리 먹느라..
밖을 볼 생각을 하지 못했네요. 어찌되었든, 월량은 표고버섯 농장을 직접 운영하는 깐풍 표고 맛집입니다.
요즘이 겨울철이라 해가 일찍 떨어져서 퇴근하고 바로 갔는데도 어둑어둑해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네요. 원래 근처 큰 길가 쪽에 있었는데, 올 해 10월에 확장 이전을 하였습니다.
이전에 비해 이수역에 더 가깝게 이전을 했네요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그랜드 오픈 현수막이 똭~!!
기대가 됩니다....
#
가족
#
이수역
#
입구역
#
정보
#
주차
#
중국집
#
중식
#
중식당
#
첨밀밀
#
총신대
#
칠리새우
#
테이블링
#
표고버섯
#
하이볼
#
월량
#
연인
#
감성적인
#
고급스러운
#
공영주차장
#
그린빈
#
깐풍표고
#
깔끔하고
#
데이트
#
맛집
#
망고크림새우
#
모임
#
방배동
#
복개도로
#
서초
#
해물누룽지탕
원문 링크 : [JK 농원] 이수역 방배동 중식당 맛집 월량 가족 모임 연인 데이트 하이볼 서초 이수 방배 중국집 버섯깐풍기 깔끔하고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중식 분위기 총신대입구역 주차 공영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