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이 사극 '옥씨부인전'으로 시청률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하지만 지난 45회 청룡 영화상에서 서울의 봄 정우성, 황정민이 무대에 올랐을 때 정우성이 항간의 혼외자 논란으로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하겠다" 라고 혼외자를 인정한 정우성에게 환호를 보내 비난 여론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임지연의 계정에는 온통 정우성 환호 논란에 '박수, 환호까지 받을 일은 아니지 않나, 혼외자를 책임진다는 게 멋있어요? 실망이다' 등 비난으로 가득 찼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으로서는 '오랜만에 재밌는 드라마 나왔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연출도 내용도 너무 좋다, 이번 주말도 기대한다, 몰입도 최강 임지연 연기가 너무 좋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총 16부작의 드라마 옥씨부인전이 이제 막 2회를 방영했다.
옥씨부인전 등장인물 구덕이 / 옥태영 - 임지연 배우 노비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찐 노비이다. 김낙수 부녀의 모진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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