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으로 넘어와서 한시장 말고는 간곳이 없었다...ㅋㅋㅋㅋㅋㅋ 옮긴 숙소에 실망을 하고 너무 작은 수영장에 또 실망하고 어디라도 가야겠다 싶어서 찾아본 곳중에 선택한 영흥사 나름 다낭에서는 먼곳이라서 그랩비가 가장 많이 들었던 곳이다. 바다가 보이는 산에 있는 영흥사 어업을 하는 사람들의 무사귀환을 위해 지어졌다고 한다.
다낭에서 영흥사 갈때 그랩기사가 내릴때 기다리겠으니 돌아오면 타고 가라고 합니다. 카톡까지 추가해서 손님으로 잡아두는데...
내려갈 길이 걱정이 되었던 우리는 순진하게 기다리시라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그랩비도 더 받고 추가요금 있고...바가지 그랩비를 내고 다녀왔었어요 한국돈으로 치면 얼마 안되지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기다리는 그랩 기사들이 많으니 기다리지 말고 가라고 하세요!
~ 곳곳에 원숭이도 많이 보고 아기원숭이들이 노는것도 봤었네요 ㅎㅎ 너무 자연친화적 ㅋㅋㅋ 멋진 풍경에 사진도 찍고 높고 뻥뚤린 바다뷰가 멋진 곳이었어요 호이안에서 깎고 깎고 샀던 모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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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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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영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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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엄사
원문 링크 : 다낭 영흥사 전망 좋은 관광코스 링엄사 원숭이도 만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