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에 캐릭터? 나만에 영웅?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배경 및 판타지 요소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본 적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어릴 때부터 영화 및 판타지 소설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정말 쓸데없는 상상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그중에서도 특히나 특정 캐릭터? 또는 상상 속 배경??
이런 걸 계속 꾸준히 상상하다 보니 어느샌가 공부 및 일 또한 이쪽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좀 컸어요 그렇게 미술을 배우고 미대를 들어갔지만 제가 생각하던 부분과 너무 달랐기에 휴학을 하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니 내가 생각한 것과 딱 맞는 직군! 3D 모델러가 될 수 있는 공부가 있더라고요!
어느덧 3D 모델링 팀 막내로 입사하게 되었고 저처럼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을 거 같아 이 글을 씁니다! 대학은 시각디자인 학과에 들어가서 1학년을 마치고 보니 이길이 맞나라는 고민이 정말 많이 들었어요.
물론 시각디자인 학과에서 공부한 전공 및 실습 들 너무나도 좋았는데. 실질적으로 내가 이걸 하는 게 맞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