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8 오늘도 여전히 덥다. 하루종일 사무실에 있는 나로서는 그닥 더운 줄 모르고 지나가는 여름이지만 잠깐잠깐 나갔다 오면 훅~ 더위와 습함이 느껴진다. 9월에 가게 이전을 하기로 맘을 먹었다.
계약기간도 끝나고. 새로운 곳으로 이동을 하기로 했다.
처음 하는 자영업이라 너무 몰랐나 보다. 이쁘긴 했는데..
깔끔하기도 했는데.. 가격대도 적정했는데..
너무 안쪽에 들어와 있어 근처에 와도 찾기가 힘들고 노출이 안되는 단점과 더불어.. 겨울에 너무 춥다.
무엇보다. 옆 상가들이 다 나갔다.
겨울동안 그래도 꿋꿋하게 함께 했었는데 지금은 4개 상가중 나만 남았다. 훔......
끄적끄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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