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시크릿(인코그니토)/비공개/인프라이빗은 “이 기기에서 남는 기록”을 줄여주는 기능이에요. 대신 네트워크(회사/학교/ISP)나 웹사이트 쪽에서 남을 수 있는 흔적까지 없애주진 않아서, 공용 PC라면 “세션 종료 루틴 + DNS 캐시 정리”로 찝찝함을 크게 줄일 수 있었어요.
시크릿 모드는 “기기 사용자에게만” 숨겨줘요 제가 공용 PC에서 시크릿 모드를 쓰는 이유는 딱 하나였어요. 같은 컴퓨터를 쓰는 다른 사람이 ‘방문 기록’에서 바로 보지 못하게 하는 것.
크롬은 시크릿 모드가 기기에 저장되는 정보를 제한하지만, 학교/회사/인터넷 제공업체 같은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쪽”이나 방문한 웹사이트는 활동을 볼 수도 있다고 안내해요. 엣지 인프라이빗도 마찬가지로, 학교/직장/ISP에 숨겨주는 기능은 아니라고 안내합니다.
남는 것/안 남는 것, 한 번에 정리 아래 표는 “공용 PC에서 찝찝한 포인트”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구분 시크릿 모드에서 보통 ‘기기’에 덜 남는 것 그래...
원문 링크 : 브라우저 시크릿 모드 흔적 줄이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