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신한카드 가맹점 대표자 약 19만명 개인정보(주로 휴대폰번호)가 내부 직원 일탈로 유출된 사실이 공지됐어요. 주민등록번호·카드번호·계좌번호 같은 신용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안내됐고, 본인 포함 여부는 신한카드 ‘유출여부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모르는 번호 영업전화·사칭 문자에 대비해 “확인 → 차단 → 신고” 루틴만 잡아두면 2차 피해 확률이 확 떨어집니다. 이번 유출에서 ‘확인된 사실’만 요약 유출로 확인된 정보와, “유출되지 않았다”고 안내된 정보를 먼저 갈라두는 게 마음이 편해요.
구분 내용 대상 신한카드 가맹점 대표자 약 19만 2천명(총 19만 2,088건) 유출 항목 휴대폰번호 중심, 일부는 성명/생년(월일)/성별 포함 원인 외부 해킹이 아니라 내부 직원의 일탈(신규 카드 모집 영업 활용) 유출 ‘아님’으로 안내된 것 주민등록번호, 카드번호, 계좌번호 등 신용정보는 유출되지 않음(조사 시점 기준 안내) 규모는 “총 19만 2,088건”으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