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 옵션 키는 맥의 ‘두 번째 레이어’예요 맥을 처음 쓸 때는 상단 메뉴, Dock(독, 화면 아래쪽 앱·폴더·파일 바로가기 막대), 아이콘 정도만 쓰게 되는데요. 어느 순간부터 “다 여기까지인가?”
싶은 순간이 와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옵션(option) 키를 본격적으로 써보면서 체감이 확 바뀌었어요. 옵션 키는 맥 키보드에서 alt로도 표시되는 보조키(다른 키와 함께 눌러 추가 기능을 실행하는 키)인데, 이걸 누르는 순간 메뉴·아이콘·버튼이 통째로 바뀌면서 숨은 기능이 한꺼번에 튀어나옵니다.
오늘은 Finder(파인더, 맥의 기본 파일 관리자), 메뉴 막대, Dock, 시스템 설정을 기준으로 “옵션 키를 눌렀더니 갑자기 생기는 기능 10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윈도우에서 막 넘어온 분, 맥북은 쓰지만 단축키는 잘 모르는 분 기준으로, 실제 작업 예시와 전/후 비교 위주로 적어볼게요.
맥 키보드 보조키 4형제 먼저 정리하기 ( )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맥 특유의 ...
원문 링크 : 맥북 옵션 키, 누르는 순간 열리는 숨은 기능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