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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판은 춥고 3대 덕을 못쌓은 나는 억울했던 사파 베트 여행기

 파시판은 춥고 3대 덕을 못쌓은 나는 억울했던 사파 베트 여행기

안녕하세요. 블로거 아코입니다.

먼저, 이 포스팅에는 실질적인 정보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사파 여행 중 파시판에 방문할 계획이신 분이라면, 다른 포스팅을 참고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저의 리얼한 체험기를 공유해보겠습니다. ️ 구름 밑의 파시판은 이렇게 맑았어요 구름 아래에서 본 파시판은 맑고 깨끗했어요.

하지만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그 다음 날 날씨가 훨씬 좋았더라고요. 진짜 몰랐어요...

다음 날 갈 걸 그랬네요. 오토바이 타고 약 20분 정도 달려서 도착한 썬월드 케이블카 앞!

매표소 직원 분께 물어보니 “베리 포기~”라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저희는 포기하지 않고 고고~ (참고로 오토바이 주차장 아저씨는 계산을 잘 못하시니, 그냥 넘어가 주세요 ㅎㅎ) 꽃 안 찍고 어떻게 참아요?

"꽃 찍으면 늙은 거다" 라는 말을 들었지만, 이렇게 예쁜 걸 어찌 안 찍겠어요? '아이러브 사파' 조형물도 있었는데, 너무 옛스러워서 ‘사파’만 남겨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