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거 아코입니다 아코가 4월 1일부터 캐나다에 입국해서 지내고 있어요 친구랑 울면서 인사를 나누고 정신없고 무서운 마음에 면세점 구경도 못해봤어요 ㅋㅋㅋㅋ 원래 엄청 기쎄고 독립적인 사람이였는데 진짜 연애를 하면 남자친구가 다 해주니까 사람이 약해진다는 말이 맞나봐요 제가 타고 간 비행기는 보잉 787-9 AC0062 갔더니 이렇게 에어캐나다 이불과 베개가 있었어요 이불은 좀 쓸모 있었는데 베개는 불편했어요 옆자리 남자분이 등받이로 쓰라고 추천해줬는데 도움이 안되었다 이날 비행기 만석이여서 원래 기내 수화물은 2개까지 가능한데 1개는 위탁수화물로 보낼 수 있다고 해서 하나는 위탁수화물로 보내버렸어요 캐나다 여행가실때 성수기에는 만석이라 위탁 수화물은 물론 기내수화물 2개중 하나는 위탁으로 보낼 수도 있다는점 참고해서 짐싸면 좋을 것 같아요 아 저는 위탁수하물 23키로 하나 위탁수하물 추가해서 23키로 하나 기내 수하물 2개 챙겨갔는데요 이민가시거나 오래 살 생각으로 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