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부동산이 들썩인 적이 있습니다. 2021년 8월 30일에 국회 세종의사당에 대한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을 시기였는데요. 2020년 8월 경에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있어 세종시 부동산 가격을 올려 논 적이 있습니다. 당시 그전까지 세종시 아파트, 토지, 상업시설할 것 없이 분양 실적에 비해 부동산 거래 시장은 그냥 그랬던 때였답니다.
하지만 언론 매체를 통해 세종시로 수도 이전 계획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정부의 발표가 나자 팔리지 않던 세종시 부동산들이 순식간에 팔려 나갔습니다. 실사용자 외에 매매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았던 토지와 아파트는 대부분 저평가 되어 외부 투자자들 역시 외면했던 물건들이었습니다.
사실 부동산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뻔히 아는 가격인데 맘껏 부풀려 놓은 가격대를 보면서 한마디씩 하곤 합니다. 손자, 손녀에게나 물려줘야 할,,,이라고...
그렇습니다. 부동산에서 좋다는 것은 첫 번째로 입지가 좋다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가격이 좋아 투자 상품으로써...
원문 링크 : 세종시 부동산 전망과 대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