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영어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부분이라 아이가 7세가 되자마자 초등학생 입학 준비를 위해 화상영어를 시작하였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잠시 쉬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가성비가 좋은 '두잉글리쉬' 수업을 알게 되어 신청했다.
바쁜 초등학생 일정을 소화하려면 주 5일은 힘들 것 같아 주 3회로 진행했다. 초등학생이라 시간대가 안 맞거나 수업할 때마다 통신이 좋지 않아 본의 아니게 여러 명의 선생님을 만나본 경험을 갖고 있는 우리는 잉글리쉬 화상영어에 설렘 반, 기대반으로 참여하였다.
수업 신청을 하면 참여 방법에 대한 안내를 해준다. 수업 진행은 스카이프로 하며 부모의 아이디로 진행한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에 친숙해서 그런지 발음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초등학생이 되어 수업을 들어보니 외국인 선생님도 발음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리액션이 너무 좋아 아이가 신이 나서 자신감 있게 영어로 말을 내뱉는다.
멀리서 찍어도 좋아하는 아이의 감정이 느껴진다. 두잉글리쉬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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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두잉글리쉬 화상영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