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가기 전 2박 3일 홍천 비발디파크로 가족 여행을 가게 되었다. 객실은 소노벨 B동 패밀리 오크 취사 스탠다드로 예약하였다.
늦게 출발해서 그런가 광주 경충 대로를 지나는 길인데 이미 도로는 꽉 막혀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구름 있는 흐린 날씨!
구름 제법 많았다. 금요일엔 항상 늦게 자는 우리 사랑둥이, 차에서 누웠다가 앉았다가 웃기게도 잔다.
내 눈엔 이런 모습도 사랑 그 자체다. 드디어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 B동 10층 도착!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새롭게 느껴졌다. 짐이 많아 아이에게 문을 열어달라고 했다.
힘이 세졌는지 이젠 묵직한 문도 척척 잘 연다. 처음 룸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장면!
역시 소노호텔 침구는 멀리서 봐도 푹신함이 느껴진다. 빨리 씻고 폭 안기고 싶다.
깔끔한 우드 인테리어에 시원한 마운틴뷰! 가슴이 뻥 뚫린다.
여름 특유의 청량함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발코니에 가보니 주차장 뷰였네?
실제로 보면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 아이가 기분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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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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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비발디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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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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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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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나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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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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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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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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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