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와 남해로 여행 다녀온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태어난 지 55일 저희는 아이를 데리고 여행을 떠납니다.
시누스 풀빌라 펜션으로요 ^^ 푸릇푸릇 젊었던 시절 아이가 100일도 안 지났는데 여행이라니 저희 참 용감하죠? 그런데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아이가 많이 잘 때라 고생도 없었답니다. 남해 시누스 펜션 소개 입구로 들어오면 거실과 주방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방에 조리기구들, 밥솥, 냉장고의 생수까지 잘 구비되어 있었어요. 거실은 티브이와 소파 그리고 테라스로 나갈 수 있는 문이 있지요.
테라스에서 가족사진도 찍어보았어요. 바다가 보이는 남해 펜션 시누스^^ 우리가 정말 여행을 왔구나 싶었습니다.
침실입니다. 저희가 아이와 함께 간다 하니 여분의 이불을 미리 챙겨주셨습니다.
차 타고 오는 중에 아이가 잠들어버렸답니다. 쿨쿨 자는 아이를 침대 위에 올려놓았어요.
곧 깨어나서 신나게 웃고 있었어요. 역시 남는 건 사진뿐이라며 이쁘게 찍어주었답니다.
평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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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남해 풀빌라 펜션 시누스에서 신생아와 여행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