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즈품평단을 통해 당첨된 더 히스토리 오브 후 비첩 자생 에센스. 매 포스팅마다 밝혔지만 환절기엔 더 푸석해지고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는 피부.
나이가 한 살 한 살 늘어감에 따라 더 관리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시간에 쫓기고, 쉴 틈없는 하루를 보내다보니 사실 스킨케어에 많은 공을 들이지 못한 것이 사실.
긴급조치로 마스크팩이나 수분크림으로 수분충전을 하기는 하지만 안티에이징은 특히나 신경쓰지 못했어요. 헌데, 싱글즈품평단을 통해 알게된 더 히스토리 오브 후 비첩 자생 에센스는 간편하게 케어하기 너무 좋았어요.
사실 한방 향을 그리 선호하지 않는데 이 제품은 한방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한 느낌. (사실 전혀 나지 않았어요) 세 번 펌핑을 하고 몇 초 지난 후 촬영을 했는데 끈적이지 않고 촉촉한 텍스쳐가 고스란히 느껴지죠?
손 등에 펴 바르니 손목 아래와 비교가 되시나요? 초점이 나가긴 했지만 건조한 피부가 반짝반짝 윤이 나는 것은 두 말 할 필요가 없는 것.
Before & Af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