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 쌍둥이 아빠 시점 안녕하세요! 23개월 된 에너자이저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30대 후반 아빠입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전쟁 같은 육아의 연속인데요. 눈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아빠!
아빠!'를 외치는 아이들 덕분에 잠시도 쉴 틈이 없답니다.
주말마다 아이들과 어디를 갈지 고민하는 것도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집에만 있기에는 아이들이 답답해하고, 그렇다고 멀리 가자니 짐이 한가득이라 엄두가 안 나고요.
최근 제주도 여행 중에 우연히 발견한 필리핀 디저트 카페 '망고데이'에 다녀온 솔직한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사실 여행 중에도 아이들 위주로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어른들을 위한 달콤한 휴식은 꿈도 못 꾸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곳 망고데이는 아이들도 즐거워하고, 저희 부부도 잠시나마 여유를 찾을 수 있었던 소중한 공간이었어요. 혹시 저처럼 아이들과 함께 제주 여행 중이시거나, 달콤한 망고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저의 찐 경...
원문 링크 : 제주 망고데이 필리핀 디저트 카페 내돈내산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