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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치카] 1450ppm 어린이 고불소치약 후기 | 23년생 쌍둥이 충치예방 정착템 (feat. 무불소 졸업)

 [닥터치카] 1450ppm 어린이 고불소치약 후기 | 23년생 쌍둥이 충치예방 정착템 (feat. 무불소 졸업)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평범한 30대 후반, 23년생 이란성 쌍둥이 아빠 두배파파입니다. 쌍둥이 녀석들이 이제 제법 컸다고 간식 맛을 알아버렸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양손에 젤리랑 사탕을 들고 도망 다니는 게 일상인데요. 아내와 제가 가장 걱정하는 건 역시나 충치입니다.

영유아 구강검진 때 선생님께서 "이제 슬슬 고불소로 넘어가셔야 합니다"라고 하셨는데, 막상 바꾸려니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아직 뱉는 게 서툰데 괜찮을까?"

"너무 맵다고 거부하면 어쩌지?" 아마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님들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이과 출신 아빠의 집요함으로 논문까지 찾아보며 꼼꼼하게 고른 닥터치카 어린이 고불소치약 사용기를 공유해 드립니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feat.

저불소의 배신) 처음에는 저도 무불소나 저불소(500ppm) 치약만 고집했습니다. 혹시라도 아이가 삼킬까 봐 걱정되어서였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