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통장에서 야금야금 빠져나가는 구독료들을 보면 한숨부터 나오시죠? 저도 4살 쌍둥이들 키우느라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 지출을 줄여보려고 엑셀을 켜서 계산기를 두드려봤습니다.
특히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이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월 4,900원이 아까워서 망설이셨던 분들 계실 겁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혜택을 하나하나 분석해 보니, 이건 안 쓰면 매달 돈을 버리는 수준이었습니다.
오늘 제가 정리한 이 글 하나로 고민을 끝내드리겠습니다. 1. 4,900원으로 넷플릭스만 봐도 이득인 이유 사실 멤버십 가입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매달 나가는 돈'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평소 넷플릭스나 티빙 같은 OTT 서비스를 하나라도 구독하고 계신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네이버 멤버십에 가입하면 디지털 콘텐츠 한 가지를 무료로 선택할 수 있는데, 여기에 '넷플릭스 광고형 스탠다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요금제가 원래 월 5,500원입니다.
멤버십 비용이 4,900원이니, 넷플릭스 하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