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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템] 4살 쌍둥이 아빠의 건조한 등짝, 긁다가 지쳐서 들인 '재생크림' (feat. 아나시스)

 [육아템] 4살 쌍둥이 아빠의 건조한 등짝, 긁다가 지쳐서 들인 '재생크림' (feat. 아나시스)

< cloudreview 협찬을 통해 작성된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두배파파입니다. 오늘도 좁아터진 저희 집 거실은 쌍둥이 남매의 장난감으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퇴근하고 현관문 열자마자 레고 밟고 비명 지르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그나저나 요즘 날씨가 진짜 미쳤나 봅니다.

집이 건조한 건지, 제 나이가 문제인 건지(아마 둘 다겠죠), 자꾸 등이 가려워서 저도 모르게 문지방에 등을 비비고 있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던 두배마마(와이프)가 한심하다는 듯이 한마디 던집니다.

"여보, 곰이야? 왜 자꾸 벽에 등을 비벼?

로션 좀 발라!" 아니, 저도 바르고 싶죠.

근데 남자분들 아시잖아요. 끈적거리는 거 딱 질색인 거.

바르고 나서 옷 입으면 쩍쩍 달라붙는 그 느낌이 싫어서 버티고 있었는데, 애들도 자꾸 몸을 긁적거리는 걸 보고 안 되겠다 싶어서 긴급하게 하나 들였습니다. 밤새 유튜브랑 커뮤니티 눈팅하면서 찾은 녀석입니다.

아나시스 리더미스 인텐시브 크림입니다. 일단 디자인부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