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둥이 아빠 두배파파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전쟁 같은 등원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집은 저와 와이프, 어머니, 그리고 쌍둥이 남매까지 총 5명이 북적이며 삽니다.
아침이면 애들 옷 입히고 씻기느라 어른들은 밥 챙겨 먹을 시간조차 사치일 때가 많습니다. 빈속으로 출근하자니 속이 쓰리고, 편의점 빵으로 때우자니 건강이 신경 쓰이더군요.
가족들 건강도 챙기면서 간편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제대로 된' 식사 대용품이 절실했습니다. 그래서 꼼꼼하게 알아보고 선택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보고 정착하게 된 아리아리떡사랑 밥알수리취떡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내가 빵 대신 이 떡을 선택한 이유 사실 처음에는 마트에서 파는 냉동 볶음밥이나 시리얼을 고려했습니다.
하지만 아빠의 시선으로 냉정하게 따져보니 몇 가지 아쉬운 점이 보였습니다. 시리얼은 너무 금방 배가 꺼지고, 냉동 식품은 아침부터 조리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게 부담이었습니다.
저는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으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