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두배파파입니다.
육아하랴 일하랴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아이들이 잠든 고요한 시간에야 비로소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아빠들은 다 공감하시겠지만, 내 물건 하나 제대로 챙기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저 역시 회사 업무용으로 큰맘 먹고 장만했던 LG 그램 16인치를 너무 막 다루고 있었더라고요. 오늘은 저의 소중한 업무 파트너인 노트북을 위해 새로 장만한 셀러던트 패딩 노트북 파우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왜 진작 바꾸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만족감이 높아서 꼼꼼하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불안했던 나의 출장길, 그리고 선택의 이유 저는 업무 특성상 지방 출장이 잦은 편입니다.
LG 그램 16인치는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는 참 좋은데, 항상 마음 한구석이 불안했습니다. 제가 평소에 메고 다니는 가방이 쿠션감이 거의 없는 일반 천 가방이거든요.
노트북을 그냥 넣고 다니자니 어디 부딪히기라도 하면 바로 액정이 나갈 것 같고, 그렇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