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쌍둥이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육아 아빠입니다. 집에서 일을 하다 보면 화상회의도 많고, 또 잠시 짬을 내서 음악을 듣거나 게임을 할 때도 있는데요.
꼭 이어폰을 끼고 있으면 와이프가 부르거나, 할머니께서 찾으시거나, 아니면 쌍둥이들이 사고 치는 소리가 들리곤 하죠. 매번 이어폰을 뺐다 꼈다 하는 것도 일이고, 특히 커널형 이어폰은 귀를 꽉 막아서 답답하기도 하고 주변 소리가 아예 안 들리니 불안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스피커를 켜놓고 일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그래서 주변 소리를 들으면서도 저만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절실했습니다.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 (구매 계기) 그런 고민을 하던 중에 오픈형이어폰, 그중에서도 귀에 거는 방식이 아닌 클립형이어폰이라는 독특한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다얼유 DAREU C10 모델이었죠.
사실 처음에는 '클립형? 이게 귀에 잘 고정이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꼼꼼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