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오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건 역시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간식 달라고 보채는 통에 정신이 하나도 없죠.
과자를 주자니 성분이 걱정되고, 과일을 깎아주자니 매번 손이 많이 가고. 아마 대한민국 모든 아빠들의 공통된 고민일 겁니다.
그래서 제가 며칠 동안 검색하고 비교해서 찾은 해결책이 하나 있습니다. 냉정하게 따져보고 고른, 올웨이즙 사과 주스입니다.
직접 먹여보고 느낀 점을 가감 없이, 아주 솔직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왜 이 제품을 선택했는가?
(feat. 아빠의 기준) 사실 시중에 사과즙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마트만 가도 1+1 행사하는 제품들이 수두룩하죠. 하지만 우리 아이들, 그리고 연세 있으신 할머니가 드실 건데 아무거나 고를 순 없었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본 건 딱 두 가지입니다. 첫째, 진짜 사과를 짰는가?
(NFC 착즙) 둘째, 가격 거품은 없는가? 보통 저렴한 제품들은 '농축액'에 물을 타서 만듭니다.
뒷면 성분표를 보면 정제수가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