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너자이저 쌍둥이 남매와 함께 매일이 시트콤 같은 삶을 보내고 있는 평범한 아빠입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저의 끼니는 물론이고, 제대로 된 간식 하나 챙겨 먹는 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요즘은 건강한 간식을 챙겨 먹고 싶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에 우연히 하루한콩에서 나온 구운 병아리콩을 알게 되었고,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한번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콩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거 정말 신세계더라고요. 저처럼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간식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솔직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하루한콩 구운 병아리콩, 왜 선택했을까? 바쁜 육아 일상 속에서 간식을 챙겨 먹는다는 것은 큰 마음을 먹어야 하는 일입니다.
과자나 초콜릿 같은 간식은 그때뿐이고, 금방 허기가 져서 몸에 부담이 가는 것 같아 꺼려졌어요. 하지만 하루한콩은 튀기지 않고 구웠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튀긴 과자보다는 확실히 칼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