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너지가 넘치는 쌍둥이 남매와 매일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 아빠입니다.
저희 집에는 저와 아내뿐만 아니라 부모님께서 함께 육아를 도와주고 계셔서 그야말로 북적북적 활기가 넘쳐요. 가끔은 정신이 없기도 하지만, 하루하루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뿌듯하고 행복하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늘 예측 불가능하잖아요. 특히 저희 아내의 아이폰폰케이스는 처음 휴대폰 살 때 받았던 젤리 케이스인데,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아주 노랗게 변색된 상태였어요.
누래진 케이스를 보면서 이번 기회에 아내에게 새 케이스를 선물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늘 평범한 디자인만 사용하다가 이번에는 좀 특이한폰케이스로 바꿔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검색하던 중 제 눈에 띈 곳이 바로 모디자인클럽 이었어요. 특히나 다양한 곤충폰케이스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중에서도 제 마음을 사로잡은 모디자인클럽 딱정벌레 폰케이스! 직접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