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너지가 넘치는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흐뭇하지만, 동시에 매일 어떤 건강한 간식을 챙겨줘야 할까 하는 고민도 함께 깊어집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간식을 찾는 아이들이다 보니, 맛과 영양은 물론이고 가격까지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특히 과일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거의 매일 챙겨주고 있는데요. 매번 마트에서 소량으로 구매하려니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맛 좋기로 유명한 경북 청송 사과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아침 and 과일'의 못난이사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못난이'라는 이름 때문에 잠시 망설였지만, 선물용이 아니라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을 것이기에, 겉모습보다는 맛과 가성비에 집중해 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저희 집 쌍둥이들의 새로운 최애 간식이 된 청송 홍로 사과, 솔직한 후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못난이사과, 첫 만남은 어땠을까?
빠르게 도착한 택배 상자를 열어보니,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