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선화동 하늘채 2차 미분양아파트 입주시까지 0원 선착순 대전역 주변을 걷다 보면 하늘 높이 솟은 초고층 건물들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이곳은 정체된 원도심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1905년 경부선 개통과 함께 시작된 대전의 첫 중심지였던 선화동이 100년 만에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겁니다.
둔산 신도시 개발로 한때 주춤했던 이 지역에 4700여 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가 들어서며 스카이라인 자체를 바꿔놓고 있는데,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가 바로 그 선두에 서 있습니다. 코오롱글로벌이 선보이는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는 선화동 브랜드 타운 조성 프로젝트의 핵심 단지입니다.
앞서 완공된 하늘채 스카이앤 1차 1080세대, 2차 793세대와 함께 총 2871세대 규모의 거대한 주거 커뮤니티를 완성하게 됩니다. 전체 사업지 중에서도 가장 전면부에 자리해 시야를 가리는 장애물 없이 대전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는 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