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 백짬뽕 맛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서울에서 강화까지 달렸다. 강화 여객 자동차터미널 2층에 위치되어있다.
소문 답게 입구부터 줄이 길게 서있었다. 12시반에 출발하면서 2시 반 예약을 설마하고 잡았는데 두시 반까지 사람이 꽉차서 입구앞에서 서성였다 2시반에 예약 번호가 불리고 나서야 주문을 할 수 있었다. 강화 백짬뽕과 강화 순무 탕수육을 주문했다.
강화 순무탕수육 1.8 먼저 탕수육이 나왔다. 탕수육은 바삭하고 순무는 아삭했다.
그리고 순무사이에 유자 소스가 있어서 새콤달콤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아랫쪽에 간장 소스가 있어서 같이 먹을 수 있었다.
탕수육을 맛보고 있다보니 백짬뽕이 나왔다. 강화백짬뽕 1.0 너무 흥분한 나머지 사진을 급하게 찍다가 흔들렸다.
전복도 손질해서 올려주고 새우도 다 까져있었다. 그리고 해산물에서 비릿한 맛이 하나도 나지 않았고 너무 손질이 잘 되있었다.
그리고 면을 먹다가 해산물을 하나씩 먹는 맛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해산물을 먹다가 탕수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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