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에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기 위해 정관까지 갔다. 친구가 운전을 해서 태워다 줘서 나는 그냥 잘 얻어타고 왔다.
거기에 친구가 알아둔 정관의 맛집! 저번에 가봤는데 괜찮았다고 데리고 방문해줘서 방문하게 되었다.
정말 준비가 철저한 친구 덕분에 맛있는 맛집에 가서 먹을 수 있었다. 친구가 알아보고 친구가 태워주고 친구가 데리고 와줘서 편하게 방문하게 된 '믹장도둑' 정관점!
기대가 되었다. 외관 밖에 캠핑카다 놓여져 있었다.
사장님이 캠핑을 좋아하시나보다 나름 캠핑용품과 익스테리어를 해놓으셔서 보기 좋았다. 그리고 가게 전체적으로 조명을 반짝반짝 해두셔서 밤에는 눈에도 잘 띄이고 이뻤다.
하지만 입구 쪽부분에 화분이 많아서 많이 가려졌다. 그래도 입구쪽이 통유리이기도 하고 가게 내부도 넓은 편이라 그렇게 답답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내부 방문할 당시는 막 해가 져가는 무렵이었는데 벌써 사람이 가득가득했다. 딱 타이밍 좋게 들어와서 웨이팅없이 마지막으로 남은 테이블에 앉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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