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더블쩡이 소개할 여름휴가에 놀러 가기 좋은 영암의 실내 여행지는 아천미술관입니다. 아천미술관은 유 씨 가문의 집터와 유물과 미술품들을 전시하고 있는 장소입니다.
바로 앞에 주차장이 따로 있어서 주차는 따로 걱정 없이 주차를 하고 방문할 수 있었고 입장료도 따로 받고 있지 않았습니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로 주말에도 편하게 방문해서 미술품들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입장하는 정원부터 평소부터 관리를 잘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깔끔하고 보기 좋은 정원에 연못에는 잉어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유민유허(遺民遺墟)라는 글귀가 있었는데 가정적으로는 "가족도 살고 집터도 남는다"라는 뜻도 되지만 그 당시 일제 치하로 독립운동을 하였던 유혁 선생께서는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이 땅에서 무슨 짓을 하든 그래도 백성도 살아남고 조국의 국토도 남는다"라는 뜻으로 선생을 아는 많은 지인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아천미술관 공식 홈페이지 아천미술관의 정원에는 다양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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