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더블쩡이 소개할 곳은 부산역 근처에 있는 고기 맛집 제주본가 초량점 입니다. 제주본가는 26년 동안 부산역 근처에서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는 노포 맛집으로 사장님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셔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부산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서 방문하기에 편리했습니다. 다른 글을 읽어보고 방문하게 되었는데 칠겹살이 있다는 건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1995년부터 있었던 가게인 만큼 노포의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부산역 바로 앞에 있는 만큼 가성비가 있는지는 잘 모르는 메뉴판이었습니다. 냉면, 삼계탕, 삼겹살, 버섯전골 등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실내는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20명 정도는 거뜬히 수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전부 좌식으로 이루어져 있고 들어갈 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방문할 때 양말 점검을 한 번 더 해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가게 안에서는 다시 한번 더 메뉴판과 함께 참옻 삼계탕을 볼 수 있었는데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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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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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본가초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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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근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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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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