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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한 줄 김밥 청도월봉댁할매김밥

 부산 서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한 줄 김밥 청도월봉댁할매김밥

이번에 더블쩡이 소개할 곳은 부산진구 서면 간단히 간식처럼 먹을 수 있는 한 줄 김밥 청도월봉댁할매김밥입니다. 청도월봉댁할매김밥은 입맛이 없을 때나 간단히 간식처럼 밥을 먹고 싶을 때 먹으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 줄 김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청도월봉댁할매김밥 외관 청도월봉댁할매김밥은 따로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없는 포장 전문 가게였습니다. 하지만 길거리에 서서 먹을 수 있을 만큼 간편하고 포장도 꼼꼼히 해주셔서 어디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습니다.

김밥 한 줄에 천 원이라는 문구가 눈에 먼저 들어왔습니다. 작은 창을 통해서 주문을 받고 김밥을 건네주셨는데 안쪽에 바쁘게 계시는 모습이 창을 통해 보였습니다.

청도월봉댁할매김밥 메뉴판 가게 바로 옆에 메뉴판이 붙어있었는데 다섯 가지 맛을 골라 먹을 수 있었고 기본으로 3줄 이상을 주문받으신다고 합니다. 맵지 않은 김밥 종류가 있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아 보였습니다.

주문을 받으시자마자 김밥을 싸기 시작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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