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더블쩡이 여행한 곳은 영암 구림마을에 위치한 국사암입니다. 국사암은 영암의 구림마을을 여행하면서 같이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조용한 여행지이기 때문에 혼자만의 여행을 같이 해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처음에 국암서원를 방문했을 때 들어오자마자 가운데 마당을 만날 수 있었는데 마당에서 가만히 서서 보면 정면의 건물과 우측의 건물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많이 걷지 않고 국서원을 보기에 좋았습니다.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구림마을을 보고 같이 잠깐 둘러보는 것도 좋고 아이들이나 어른들과 함께 방문하기도 좋았습니다.
본 건물의 오른편에는 다양한 비석 종류와 함께 안쪽으로 더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었는데 한번 들어가 보기로 하였습니다 공터에서 오른쪽에 위치해 있던 건물은 책들을 보관하던 공간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정확한 설명이나 안내판이 없어서 어떤 용도인지 알 수 없었지만 한옥이 가진 아름다움을 맑은 날씨와 나무들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안쪽에는 또 다른 건물이 보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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