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더블쩡이 혼자 국내여행하기 좋은 장소로 방문한 곳은 전남 영암의 영팔정입니다. 영팔정은 혼자 여행하기 좋았지만 가족여행지로 소개해 드리고 싶었는데 왜냐하면 역사적인 가치가 있기 때문에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 방문해서 영팔정이 가지고 있는 오래된 한옥이 보여주는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장소였기 때문입니다.
멀리에서도 영팔정을 방문하기 좋게 표지판이 잘 되어 있어서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여행을 하면서 표지판도 여행을 하면서 힐링이 되는 모습 중 하나였습니다.
영팔정 바로 앞에 전용 주차장도 있어서 쉽게 주차를 하고 구경할 수 있었는데 나무에 둘러싸인 영팔정의 모습은 한옥과 자연의 조화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영팔정 바로 앞에 놓인 보호수도 설명이 있는 표지판이 있었는데 느티나무로써 450년 동안 영팔정을 지키고 있는 보호수라고 합니다. 45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잎사귀가 무성한 나무로 영팔정을 지키고 있었는데 600년 된 정자와 함께 세월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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