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에는 뭘 먹을까 라고 매일 고민하게 되는 요즘 아침에 든든하게 먹기 좋고 건강에도 좋은 진도 미역을 이용한 미역국을 이번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진도에 방문해서 직접 사온 진도의 또아리 미역은 바닷물의 흐름이 세고 물살이 맑기로 소문난 진도의 앞바다에서 자라서 말린 미역인데 바싹 말려있어서 여행을 갔을 때 기념품으로도 사오기 좋았습니다.
또아리가 무슨 뜻인지 적혀있었는데 하나씩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만든 간편 미역이라고하는데 또아리를 하나 넣고 물을 넣으면 미역이 엄청나게 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물에 불려두면 흐믈거리거나 물에 영양소가 다 빠져나갈 수 있으니 너무 오랫동안 불리는 것은 오히려 안좋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한줌만 물에 넣고 불려보았는데 아직도 미역의 크기를 너무 과소평가했습니다. 10분이면 미역이 금방 불어났는데 한줌정도를 물에 불렸는데 한그릇이되는 가성비 최고의 식재료였습니다. 물을 넣은 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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