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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먹을 때 '이거' 빠지면 섭섭하죠. 평생 써먹는 잔치국수 양념장 알려드림

 국수 먹을 때 '이거' 빠지면 섭섭하죠. 평생 써먹는 잔치국수 양념장 알려드림

국수 먹을 때 '이거' 빠지면 섭섭하죠. 평생 써먹는 잔치국수 양념장 알려드림 / 글, 사진 푸드듀 국수에 '이거' 빠지면 쓰나?

안녕하세요. 평소에 다양한 한식 요리를 알려드리는 네이버 피드메이커 푸드듀입니다.

평소에 국수 좋아하시나요? 저는 국수 중에서도 호로록 먹을 수 있는 잔치국수를 좋아해요.

멸치육수에 얇은 국수 면발 그 위에 조심스럽게 얹어진 잔치국수 양념장 한 숟갈. 멸거 아닌 듯 보이지만, 그 작은 한 스푼이 국수 한 그릇의 전체 흐름을 바꿔놓는 중심축이 되더라구요.

어릴 적 할머니 댁에 가면 어김없이 커다란 양은 냄비에 국수를 삶고 커다란 냄비 옆에는 이 양념장이 꼭 준비되어 잇었어요. 그냥 간장이 아니라 장맛, 손맛, 마음까지 섞인 진짜 양념장이였어요.

사실 이 양념장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데요. 콩나물밥양념장, 잔치국수양념장, 순두부양념장, 묵 양념장, 두부부침양념장, 양배추쌈양념장, 맨김 양념장등 다양한 요리와도 궁합이 좋답니다.

그럼 손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