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는 시인과촌장의 3집 숲의 타이틀 곡입니다. 하덕규가 작사, 작곡했으며, 신앙적인 참회의 서정을 담고 있습니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에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에는 내가 너무도 많아 (반복)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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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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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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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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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적인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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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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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자리를뺏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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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주는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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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있는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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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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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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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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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참회와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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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에찔려날아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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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바램
원문 링크 : 가시나무 - 시인과 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