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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가 올때 한번씩 돌아보는 대가들 투자법 라오어 무한매수법 실전후기

 포모가 올때 한번씩 돌아보는 대가들 투자법 라오어 무한매수법 실전후기

무한매수법은 변동성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투자 전략이다. 상승과 하락을 정확히 예측하기보다, 감정을 배제하고 기계적으로 매수와 매도를 반복해 시장의 우상향을 수익으로 치환하는 방식이다. 주로 변동성이 큰 종목, 특히 3배 레버리지 ETF를 대상으로 매일 매수하고 특정 수익률에 도달하면 전량 매도하는 적립식 분할매수 전략으로 운용된다.

주요 규칙은 다섯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종목선정은 변동성이 큰 3배 레버리지 ETF를 중심으로 하되 나스닥이나 S&P 500을 추종하는 사례가 일반적이다. 둘째, 자금 분할은 총 투자 금액을 40일치로 나누는 40분할 원칙에 따른다. 셋째, 매일 매수는 감정을 배제하고 규칙에 따라 매수한다. 넷째, 매도 전략은 수익이 목표치에 도달하면 전량 매도하고 다음 사이클을 시작한다. 다섯째, 평단가 관리는 LOC 주문을 활용해 종가 기준으로 체결 여부를 판단하고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방식이다.

매일 매수하는 금액 결정의 핵심은 원금의 1/40로 시작해 현재 주가와의 비교에 따라 수량을 조정하는 공식이다. 예를 들어 원금 4,000만 원일 때 3일차 매수액은 남은 원금을 사이클 잔여일수로 나눠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대안으로 '주식 더 모으기'라는 방법이 소개되는데, 매일 정해진 금액으로 소수점 매수를 진행하고 필요시 주가 상황에 따라 1주씩 추가 매수를 조정한다.

3개월 동안의 실전 사례가 제시되는데, 1회차 매도 수량과 평균가, 매도평균가의 차익이 각각의 사이클에서 약 9~10%대의 수익을 기록했고, 3달 총수익은 일정 부분 실현되었다. 만약 매도를 하지 않고 매수만 지속했다면 수익률이 다르게 나타났으며, 음의 복리 효과를 피하기 위한 주의가 필요함이 드러난다. 무한매수법의 장점으로는 심리적 안정과 규칙에 따른 자동적 매수로 일상의 편안함을 들고, 복리의 마법과 강제적 저가 매수의 효과를 제시한다. 반대로 장기 보유에 따른 음의 복리 위험과 상장 폐지 위험, 환율 및 양도소득세 등 실무적 리스크도 함께 언급된다.

마무리로는 무한매수법이 단순한 돈 벌이의 기술이 아니라 자기만의 투자 철학을 다듬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처음 시작한다면 적은 금액으로 한 사이클만 돌아보는 것을 제안하며,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명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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